알아두면 좋은 상식들

차에 두면 큰일 나는 물건들 - 여름편

수지대리점 김형석 2025. 6. 23. 11:03

안녕하세요?

자동차 영업사원이기 전

여러분들의 드라이브 플래너,

 

`출근보다 출고가 좋아'의

 

르노코리아 수지대리점 김형석

 

입니다.

 

 

전자명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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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철, 잠깐 주차만 해도 차량 내부는 마치 찜통 같은 밀폐공간이 됩니다.


손이 대지지 않을 정도로 뜨거워진 시트,
녹아내린 방향제, 눌러붙은 왁스,
심지어 작은 전자기기조차 위험할 정도의 열기가 차 안에 가득하죠.

“설마 이 정도로?”
하지만 실제로 그런 물건들이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,
꽤 많습니다.

1️⃣ 보조배터리, 전자기기

💥 ‘폭발 사고’ 검색하면 90%가 이것!

리튬이온 배터리는 고온에 취약합니다.
여름철엔 내부 압력 상승 → 부풀음 → 폭발 or 발화 위험!

🚨 실제 사례:
보조배터리 차 안에 뒀다가 터지면서
차 유리 깨지고 대시보드 녹아내린 경우도 있어요.

Tip: 보조배터리, 블루투스기기, 무선이어폰 등
가능하면 차에서 내려 같이 들고 내리기!


2️⃣ 라이터

🔥 ‘진짜로 터집니다’

컵홀더에 끼워둔 라이터,
대시보드에 놓은 라이터…
고온에서 내부 압력 ↑ → 터짐
→ 🔥 차량내 화재 직결

🚨 실제 사례 : 라이터 뚜껑이 튀어 시트에 박히거나,
플라스틱 틀이 녹아 흘러내리는 경우도 있음

Tip: 담배 피시는 분도
라이터는 무조건 가방 or 주머니에 보관!


3️⃣ 탄산음료, 스프레이류(방향제 등)

💥 터지거나 뿜습니다

차에 잠깐 놓아둔 콜라가
뚜껑 뻥 터져 시트에 쏟아진 사례, 어디서 본적 있지 않으세요?

🔥 여름엔 그게 훨씬 심각해집니다.
스프레이형 방향제는 분사구가 터지거나,
탄산 캔은 압력 상승으로 폭발하기도 해요.

Tip: 탄산음료,스프레이류는 절대 방치 X


4️⃣ 양초·왁스형 방향제·립밤 등 녹는 제품들

끈적이 폭탄

대시보드 위에 놓아둔 캔들 방향제,
예쁜 립밤, 왁스형 클리너…

➡ 전부 녹아서 흘러내림 → 시트 얼룩 → 대시보드 파손
➡ 심하면 냄새 베이고 열화학 반응으로 유해성분까지

🚨 한 번 녹은 왁스는
닦아도 안 지워지고, 재활용도 안 됩니다.

Tip: 여름엔 되도록 고형물 대신 고온 안정 제품 사용
(예: 고체 방향제, 탈취 파우치)


5️⃣ 조수석 대시보드 위 ‘아무 물건’

⚠️ 에어백 전개 시 살상 무기로 변합니다

“에어백은 나를 지켜줄 수 있지만,
그 위의 물건은 나를 공격할 수 있습니다.

책, 노트, 텀블러, 휴대폰, 심지어 선글라스 케이스도…
조수석 위에 올려놨다가
에어백 전개 순간, 시속 200km 속도로 튀어나가는 ‘탄환’ 됩니다.

🚨 실제 사례: 에어백 전개 시 올려둔 물건이 탑승자 턱 골절 / 안구 손상 사례 다수

Tip: 조수석 위는 무조건 ‘비워두는 게 생명’입니다.
글로브박스나 도어포켓 활용해주세요.


6️⃣ 펜, 크레파스, 화장품

🎨 폭염 속 컬러 테러리스트들

잉크펜, 형광펜, 립스틱, 크레파스…
여름엔 전부 폭발물로 간주해야 합니다.

❌ 뚜껑이 열려서,
❌ 본체가 녹아서,
❌ 뚜껑 틈새로 조금씩 흘러나와서
시트, 대시보드, 수납함 안을 난장판으로 만듭니다

Tip: 아이 데리고 다니는 가족 고객은 특히 주의!
차량 내 문구류는 반드시 정리해서 보관

 

 

썬팅은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훌륭한 장치이긴 하지만,
완전히 온도를 잡아주는 건 아닙니다.

🚗 썬팅된 차량도 똑같이 뜨거워지고,
그 안에 둔 물건은 그대로 폭염의 희생양이 됩니다.

 

결국 가장 확실한 방법은 "비우는 습관"과

"그늘진 곳에 주차하기" 겠죠?

 

 

더운 날씨에도 안전하게, 쾌적하게 차량 생활하실 수 있도록
김형석 대리가 함께합니다🙂

 

이상 `출근보다 출고가 좋아'의

르노코리아 수지대리점 김형석 이었습니다.

📞 상담·시승 문의: 010-2318-625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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